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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RI 이사회는 각 클럽에게 매년 11월 중순 경에 ‘로타리재단 주간’을 정하여 로타리재단에 역점을 두도록 촉구했다. 사무국은 클럽과 지구가 이 기간 중 로타리재단에 대한 홍보 활동을 기획하도록 제안했으며, 이러한 노력은 대성공을 거두어 1982년 로타리재단 관리위원회는 11월을 ‘로타리재단의 달’로 확대하여 지금까지 이를 지켜오고 있다.
각종 봉사활동을 통하여 우리 로타리안은 소아마비 없는 세상을 만들고 목마른 이에게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하며, 질병을 예방하면서 병든 이를 치료했다. 문맹자를 없애기 위하여 교육에 헌신했고 배고픈 이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었다. 우리 로타리안은 초아의 봉사로 세상을 변화시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 인류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있다.
로타리재단은 소아마비를 박멸하기 위하여 2012년 6월말까지 로타리 2억 달러 챌린지에 도전하여 1억4,500만 달러를 이미 모금했다. 영구기금은 2025년까지 10억 달러를 목표로 6억2,450만 달러를 모금했고, 로타리국제연구센터는 2015년까지 9,500만 달러를 목표로 4,567만 달러를 모금했다. 연차프로그램 기금 모금을 위하여 “로타리안 누구나 매년 빠짐없이(EREY)” 모금 운동을 전개하여 모든 로타리안이 매년 100달러 이상 연차기부에 기부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폴리오플러스(Polioplus)
로타리안들은 극도의 가난과 빈약한 인프라 그리고 내전 등 열악한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예방접종과 병균에 대한 조사 활동을 위해 수십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하였다. 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받은 아동들은 약 20억 명에 이르며, 폴리오플러스 보조금의 혜택을 받은 국가도 210개국에 달한다.
그 결과 99%를 박멸하여 인도, 나이지리아, 아프가니스탄, 파카스탄 4개국만이 발병국으로 남아있다. 현재, 로타리는 지구촌의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총 8억 8,1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였다. 한국로타리는 폴리오 박별을 위해 그동안 1,200만 달러를 기부했다.

폴리오플러스 파트너
로타리안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아마비 발병 국가에서의 병균 감시 활동이나 사회 동원 활동을 위한 기금을 제공함으로써 소아마비 박멸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전 세계 100만명 이상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여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입안에 넣어주고, 백신을 나르고 감시활동을 펼치는 등 전국 면역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보건, 기아 추방 및 인간존중(3-H) 보조금
보건 향상, 기아 추방 또는 인간 및 사회 개발을 위해 2~4년간 시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지급된다. 1978년 이래 78개구에서 지금까지, 340건의 프로젝트가 승인되어 총 미화 8,700만 달러가 지원되었다.

상응보조금
로타리클럽/지구가 실시하는 국제봉사 프로젝트에 기금을 상응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1965년 이래, 199개국에서 3만 건의 상응보조금 프로젝트에 총 미화 3억 6,200만 달러 이상을 지원해왔다.
한국로타리는 700건의 프로젝트에 1,800만 달러를 지원했다.
 
지구보조금
지구에서 시행하는 국내외 지역사회 봉사 활동이나 단기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본 보조금 지급이 시작된 2003~04년도 이래 75개국 500개 지구에서 2,300건의 프로젝트들이 승인되었으며, 이를 위해 미화 3,500만 달러 이상이 지급되었다. 한국로타리는 120건의 프로젝트에 400만 달러를 지원했다.
 
로타리 세계평화 펠로우십
로타리 국제연구센터에서 세계평화와 분쟁 해결을 위한 석사 학위 과정을 연구할 펠로우들을 매년 60명까지 선발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이 발족된 2002~03년도 이래, 80개국에서 세계 평화펠로우 430명에게 미화 2,700만 달러가 지급되었다.

친선사절 장학금 프로그램
로타리재단이 후원하는 세계 최대의 국제 민간 장학금 프로그램으로서, 장학생들은 비공식적인 “선의의 사절”로 해외유학 길에 오른다. 1947년 이래, 130개국에서 4만 명의 장학생들을 선발하여 미화 5억 1,700만 달러 이상을 장학금으로 지급하였다. 한국로타리는 그동안 1,800명의 장학생들을 선발하여 2,500만 달러를 지급했다.
로타리 대학교수 보조금
3~10개월간 개발도상국가의 대학에서 가르치는 대학교수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1985년 이래, 500명의 대학교수들이 참여하였고, 약 500만 달러가 소요되었다.
 
연구단교환(GSE)
매년 서로 짝을 지은 2개의 지구가 다양한 직업을 가진 비로타리안들로 팀을 구성하여 서로 상대 지구를 방문할수 있도록 여행 경비를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호스트 지구는 4~6주간의 직업, 교육 및 문화 시찰 일정을 수립한다. 1965년 이래 202개국에서 6만 7,000명이 참가하였으며, 이를 위해 미화 1억 500만 달러의 보조금이 지출되었다. 한국로타리는 1,250명에게 300만 달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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